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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A and B

Unique / Urban Retro / Young Casual Brand

Between A and B는 김현숙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2011년 서울에서 런칭한 유니크 캐쥬얼 브랜드입니다.
소녀에서 성인으로 변해가는 시기에서 보여지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또한 여성스러운, 그 순간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매시즌 새로운 주제로 컬렉션을 전개하며 젊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비트윈에이앤비만의 분위기를 공유하면서,
각자의 차별화된 개성으로 자신만을 독특하게 표현하는 것이 저희 브랜드의 목적입니다.

 
 

Between A and B의 2018년 SS시즌의 주제는 봄의 따뜻한 햇살로 겨우내 얼었던 땅을 뚫고 활짝 피어나는 꽃, 데이지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을 맞으며 만개하는 데이지처럼 젊음의 순간도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빛을 품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즌을 맞으며,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품고 다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염원하며, 외쳐봅니다.

"Hello, My dais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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